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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4-12 07:04
알타반의 말씀 사랑 (2016.04.12.화요일)
 글쓴이 : 최영우
조회 :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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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2. 
 
<사울은 스테파노를 죽이는 일에 찬동하고 있었다.> (사도 8,1) 
 
여러분은 직접 사람을 살리는 일이나
사람을 죽이는 일에 동참할 일은
별로 없지요? 
 
보통 우리는
사람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거나
사람을 죽이는 일에 동참하게 됩니다. 
 
내가 직접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돌볼 수는 없지만
그렇게 직접 일하는 사람들을
후원하거나 가끔 봉사하면서
사람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게 되지요. 
 
그런데 나도 모르게
사람을 죽이는 일에도
동참하게 된다는 것이
무서운 일입니다.
내가 사람을 죽이는데 공범이 되다니요! 
 
다른 사람을 욕하고 비난하고
죽일 놈이라로 단죄하는 말과 행동을
방조하거나 암묵적 동의를 할 때도
빈번할 수 있습니다.
정치시즌인 요즘도
다른 사람을 죽이는 독설과
근거없는 비난이 난무합니다.
함부러 끼어들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사람을 살리려는 정치가가 누구인지
잘 판별하고
사람을 죽이려는 정치가를
뽑아서는 안 되겠지요. 
 
이제 내일로 다가온 투표
기도하는 맘으로
주권을 행사하십시오. 
 
사울이 되지 말고
바울이 되십시오. 
 
사람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시는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알타반의 말씀 사랑
 


                

                     

♪지극한 근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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